라면 칼로리 열량 줄이는 방법

대한민국 대표 음식 라면 칼로리 열량 줄이는 방법


한국 사람들이 먹는 대표적 음식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라면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국민 대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라면은 생각보다 꽤 높은 칼로리 열량을 가지고 있어서 너무 자주 먹으면 건강에 안 좋은데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맛을 인정받고 있는 라면이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라면의 높은 칼로리와 열량은 라면 먹기를 주저하게 만드는 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배고픈 시절 한끼를 책임지던 음식에서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신제품이 품귀 현상으로 구하기 힘들 정도로 인기를 얻기도 하는 대중적 음식이며, 술 먹은 다음날 해장으로도 제격이기도 합니다. 



이런 라면 칼로리 열량은 얼마일까?


라면 한그릇을 먹었을 때 섭취하게 되는 칼로리 열량은 약 500Kcal 정도라고 합니다. 얼마 안 되는 것 같지만 보통 우리는 라면에 계란을 풀기도 하고 밥을 말아먹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 라면에서 문제가 되는 건 바로 나트륨, 염분인데요! 염분이 높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이면 얼굴이 팅팅 붓기도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배고픈 밤 라면 하나의 유혹을 이기기는 생각보다 어려운데요!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라면 칼로리 열량 줄이는 방법


1. 라면 스프를 줄이고 고추가루로 맛내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라면 스프에는 염분 함량이 꽤 높습니다. 라면 스프를 절반 정도로 줄이고 나머지 맛은 고추가루를 넣어 맛을 내주면 좋습니다. 


우리는 라면스프를 마법가루라고도 하는데요! 요리할 때 음식이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맛이 없을 때 라면 스프 하나면 맛있는 맛이 되기도 하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남은 라면스프는 잘 밀봉해서 보관했다가 요리할 때 이용하면 꽤 유용하답니다.


이렇게 라면스프 용량을 줄이면 칼로리와 첨가된 화학 조미료 섭취를 줄일 수 있어 건강에 좋아요!




2. 면을 짧은 시간 쌂아 기름기를 뺀 뒤에 스프 국물에 넣어라


라면의 면에는 기름기가 있는데요! 면을 기름에 튀겨서 생산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름기를 제거하고 섭취하면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와 열량은 자연스럽게 낮아지기 때문에 좋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라면을 끓일 때 냄비를 두 개 놓고 한쪽에서는 스프를 넣은 물을 끓이고 한쪽에서는 면을 삶아줍니다. 면이 익으면 면을 건져 스프를 끓이고 있는 냄비로 옮겨 주면 라면 면발에 있는 기름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기름기 흡수 능력이 있는 양파를 넣어준다


양파는 기름기를 흡수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라면에 양파를 듬뿍 넣어주면 기름기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고 칼로리도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양파의 단맛과 특유의 향이 풍미를 더해주기도 합니다.




4. 우유를 넣어 나트륨 중화 및 배출을 돕는다


라면을 다 끓인 후에 우유를 넣어주면 섭취한 나트륨을 배출해 주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우유의 고소함과 담백한 맛이 라면을 더 맛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물론 맛에 대한 기호는 개개인의 성향마다 다르므로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라면 칼로리 열량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라면에 계란 풀고 밥까지 말아먹는 걸 굉장히 선호하는 편인데요! 앞으로 건강을 생각한다면 스프양 조절과 양파, 우유도 넣어서 조리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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