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800톤 4000명이 탑승 가능한 초호화 유람선 노르웨이지안 블리스 엿보기


망망대해를 거대한 유람선을 타고 한가하게 여행하는 느낌은 어떨까요? 초호화 유람선 타이타닉호를 떠올리게 하는 노르웨이지안 블리스(Norwegian Bliss)호는 무려 4,000명의 승객이 탑승 할 수 있는 유람선으로 167,800톤의 유람선으로 7박 일정으로 매주 토요일 시애틀에서 출항하여 거대한 빙하를 보면서 알래스카 주 케치칸, 주노, 스케그웨이 그리고 빅토리아, 브리티쉬 콜롬비아를 항해 하고 동시에 탑승객들에게 워터 슬라이드, 카트 레이싱 등 다양한 프리미엄급 즐길거리를 제공하는데요~ 지금부터 167,800톤 4000명이 탑승 가능한 초호화 유람선 노르웨이지안 블리스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노르웨이지안 블리스호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308개의 미니 스위트룸, 1088개의 발코니 스위트룸, 374개의 실내 스튜디오, 111개의 오션뷰 스테레오 룸, 두개의 갑판에서 180도 각도로 내려다 볼 수 있는 Haven Observation Lounge 전망대와 스위트객식인 헤이븐 객실 등 특별함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노르웨이지안 블리스호의 성공적 취항을 위해 해당 회사는 기념 주화까지 발행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이 크루즈에는 고래 보호 운동자로서 해양생물 보호에 힘쓰고 있는 아티스트인 Wyland가 그만의 아이콘인 해양생물에 대한 벽화를 블리스호에 선사한다고 합니다. 실제 블리스호의 앞쪽에 보면 고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지안 블리스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뛰는 건 바로 워터파크를 방불하게 하는 워터슬라이드 미끄럼틀과 카트 운전을 할 수 있는 코스인데요~ 바다 위에서 바다바람과 함께 즐기는 이 물놀이는 어떤 느낌일까요? 물놀이 후에는 썬베드에 누워서 시원한 음료수 한잔과 함께 휴식도 취할 수 있겠죠?



너무 뜨거운 태양이 싫다면 실내에 있는 스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끈한 물에서 여행의 피로도 풀고 베드에 누워 바다 경치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갑판위에는 페라리에 의해 디지인 되었다고 하는 더블 레벨 고-카트(Go-Kart) 트랙이 있어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노르웨이지안 조이호에서 처음 도입된 우주 정거장 레이져 대결을 블리스호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장시간의 여행의 무료함, 지루함을 달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로서로 팀을 짜서 즐기는 이런 대결은 스릴 만점일 것 같네요.




오랜 기간의 여행은 아니지만 예쁘게, 멋지게 보이고 싶은 이들이 이용 할 수 있는 미용실도 있습니다.



또한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노곤노곤한 마사지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휴식 장소와 로비 등은 멋진 인테리어로 크루즈 여행을 즐기는 여행객들을 맞이합니다.



노르웨이지안 블리스호 오션 플레이스의 로비는 화려한 샹들리에와 여러 층을 오갈 수 있는 계단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탕과 과자, 초코릿 분수 등이 있는 코코에서 맛있는 디즈트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고급 커피와 차, 크레페 등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바에서는 다양한 칵테일과 주류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Los Lobos Cantina에서는 고급 멕시코 요리를 즐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 바다를 바라보며 야외 테라스에서 먹는 식사는 정말 낭만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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