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 진드기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방법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 진드기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방법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야외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을 것입니다. 푸르른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맛있는 도시락을 먹으며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는 일상은 정말 언제 생각해도 즐겁고 유쾌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가 되면 조심해야 할 불청객들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 몸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게 할 수 있는 아주 작디작은 벌레들입니다. 그 주범은 바로 진드기입니다. 

매년 살인진드기로 인해 피해가 뉴스 등을 통해 발표되기도 하는데요! 심한 경우 사망까지 할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야외활동을 꺼리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실제 진드기의 위험성은 이런 매체들의 보도를 통해 많이 알려져왔는데요! 



진드기의 활동시기는 5월 ~ 10월 사리에 집중적으로 활동한다고 합니다. 살인진드기에 물리면 40도를 웃도는 고열, 설사, 두통, 구토,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치사율이 30%정도에 이를 정도로 무섭기 때문에 절대 물려서는 안 됩니다. 



중국과 일본에서도 이런 진드기에 의해 사망한 환자들이 계속 보고되고 있으며, 이런 사실은 살인진드기 관련주식인 웰크론, 대한뉴팜, 녹십자, 보령제약, LG생활건강 등 관련 기술이나 의약품을 가진 업체들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였습니다. 현재는 별다른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는 작은소피참진드기를 매개로 바이러스에 걸리는데 환자는 2013년 36명, 2014년 55명, 2015년 79명, 2016년 169명으로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진드기는 풀숲이나 덤불, 숲, 초원 등 야외에서 주로 서식하는데 물려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걸리게 되면 야외활동 후 약 2주 이내에 고열(38~40도)을 비롯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증후군은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혈액이나 체액 등을 통해 2차 감염 전파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위험하기 때문에 진드기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드기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며 잘만 지키면 진드기나 벌레들로부터도 자유로워 질 수 있다고 합니다. 진드기 예방방법, 예방법은 몸을 가리거나 진드기로부터 피하는 방법과, 진드기를 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진드기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방법(몸을 가리거나 피하는 방법)

  • 숲에 들어갈 때는 긴 소매, 긴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한다.
  • 풀밭 위에 옷울 벗어 놓고 눕거나 잠을 청하지 않는다. 혹시 옷이 풀밭 위에 있었다면 입기 전에 꼭 털어서 입는다.
  • 야외 나들이를 하는 등 풀밭과 같은 장소 위에서 휴식할 때는 꼭 돗자리를 사용한다.
  • 야외 활동 후 입었던 옷은 깨끗히 털어 세탁하고 햇빛에 널어 말린다.
  • 외출 후에는 깨끗히 손과 발을 씻고 샤워를 한다.
오일을 사용하여 진드기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방법
  • 라벤더오일이나 민트오일, 레몬 그라스 오일 등은 진드기가 매우 싫어하므로 외출 전에나 외출 후 중간중간 몸에 뿌려주면 효과적!
  • 유칼립투스오일은 진드기 뿐만 아니라 모기의 접근까지도 방지해 준다.


소풍을 가거나 산책을 비롯해, 풀밭에서 주로 일하는 농사하시는 분들 등 진드기로부터 위험이 될 수 있는 장소에 가시는 분들은 꼭 주의하시고 예방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날씨에 기분만 들떠 이런 주의사항을 잊는다면 크게 후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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