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해외여행 바라는 여행자들을 위한 안전팁 5가지


요즘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여가를 활용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캠핑, 취미, 여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해외여행이라 하면 패키지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홀로 혹은 친구들과 배낭여행식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면서 해외여행시 발생하는 안전사고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안전한 해외여행 바라는 여행자들을 위한 안전팀 5가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냥 즐겁고 재미있을 것 같은 해외여행이지만 위험에 처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안전팁을 미리 알아두고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1  여행지역 날씨 확인

해외여행 안전팁 첫번째는 여행하고자 하는 지역의 날씨, 기상체크입니다. 우리나라는 뚜렷한 4계절을 가지고 있고 여름에는 장마, 한겨울에는 한파 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식을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외국인이라면 잘 모를 수 있겠죠. 마찮가지로 우리가 외국을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날시를 확인하는 건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입니다.



미국의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 싱가포르의 헤이즈지수, 인도의 문순시기 등 나라별로 기후의 특징들이 있고 여행시기와 이 시기가 비슷할 경우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여행지역 날씨 기상상황을 미리 확인했다면 상황에 맞는 준비물을 준비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행할 나라의 날씨를 나라별로 날씨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꽤 많이 있고 우리나라 각종 포털에서 날씨를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정보가 구체적이지 않은데요! 여행자들이 참고할 만한 사이트를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accuweather.com이란 사이트로써 전세계의 날씨를 확인 할 수 있고 설정하면 한국어로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날씨, 주간날씨, 장기날씨, 월간예보 등을 볼 수 있어 일정상 날씨가 어떤지 확인할 수 있으니 둘러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2  질병정보 확인과 예방접종

해외여행 안전팁 두번째는 여행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질병을 예방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각 나라에는 나라별 풍토병이나 유행하는 전염병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하고 돌아와 전염성이 있는 병이 우리나라에서 유행하기도 하는데 메르스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조류인플루엔자, 코로나바이러스, 살인진드기, 뎅기열 등 나라별로 정말 다양한 질병들이 있습니다. 해외여행 중 풍토병 등에 걸렸을 경우 한국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증상 및 고통과 의료기관 이용 어려움 등으로 인해 고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지에서 걸릴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예방하기 위한 주사와 비상상비약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에서는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감염병 발생소식과 각종 예방접종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3  치안상태 및 비상연락처 확인

해외여행 안전팁 세번째는 특히 더 관심 가져야 할 절도와 소매치기 등의 치안관련 내용입니다. 전쟁중이거나 내전이 일어나는 나라를 여행 할 수 있을까요? 여행 전 해당국가의 치안상태를 확인하고 자주 일어나는 관광객 사고 등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유럽에서의 테러 등으로 인해 유럽 여행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있기도 한데요. 그 외에도 관광객들에게는 소매치기나 강도 등을 당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시기에, 어떤 장소에서 어떤 사고들이 잘 일어나는지 미리 알아두고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나도 모르게 당하는 절도, 소매치기

세계 각국의 관광명소나 공항, 기차역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늘 다른 사람들의 귀중품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관광객을 주요 목표로 삼는 소매치기들도 꽤 많은데요. 예를 들자면 핀란드에서는 3인조 절도범들이 경찰을 사칭하여 신분증 검사를 하면서 신용카드를 훔쳐가는 사례가 있었으며, 볼리비아에서는 버스터미널에서 표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선반에 올려놓은 지갑을 눈 깜짝할 사이에 훔쳐가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프랑스 파리의 소매치기는 매우 유명하다는 이야기는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특히 잘 모르는 현지인이 접근하여 가이드를 해준다고 하거나 친절을 베풀며 음료를 권하는 등의 행동을 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중국에서는 특정 향신료 냄새를 맡은 경우, 인도에서는 특정 음료를 마신 이후 기절한 사례들이 발생했고 이 과정에서 귀중품을 절도 당한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2) 중요물품의 보관

소매치기나 절도범들은 관광객들의 도와주는 척 하면서 절도를 하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여행사 직원이 절도에 가담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렇기에 중요물품, 귀중품 등은 개인이 잘 보관해야 합니다. ㅌ그히 신분을 증ㅁ여하는 여권과 현금, 신용카드 등은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여권과 귀중품 등은 개인이 꼭 소지하고 귀중품이 든 가방을 바닥에 내려노히 마세요. 그리고 여권은 원본 이외에도 사본을 곡 여러군데에 보관하고 여권번호는 되도록 외워두는 것이 여권을 잃어버린 비상상황시 대처하기 좋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잘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식당 등에서 지갑이나 핸드폰 등을 식탁 위에 두거나 가방을 의자에 두고 주문하러 가는 경우인데요 이럴 때 그 물건들을 분실할 위험이 매우 큽니다.



3) 비상연락처 확인방법

비상연락처는 대사관, 해당지역 경찰서, 구급신고, 한인회 등의 전화번호를 확인해 두면 응급상황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상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입니다.


 4  여행지역의 법률과 문화에 대한 이해

해외여행 안전팁 네번째는 여행지역에서 지켜야 할 그들의 문화와 질서, 법률에 관한 내용입니다. 각 나라에는 고유한 문화들이 존재합니다. 태국에서는 사람의 머리를 만지지 말아야 하며 몽골에서는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르키면 안 됩니다. 이처럼 나라별 문화가 있고 그 나라에서는 현지 문화와 법률을 존중하고 지켜야 합니다. 음주운저을 하면 사형에 처하는 국가도 있다고 하는데 외국인이라고 해서 봐주는 건 없습니다. 여행 전 문화와 법률, 주의사항 등을 꼭 체크하세요.



 5  각종 위락시설의 안전사고 주의

마지막 안전팁은 각종 안전사고에 관한 내용입니다.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국내에서는 하기 힘든 여러 스포츠들을 즐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익스트림 스포츠라고 불리는 스쿠버다이빙, 패러글라이등, 열기구체험을 비롯해 흔하게 하기 힘든 스포츠를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도전하지 못했지만 여행지에서 무섭더라도 도전해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위험성이 많은 이런 스포츠들을 하기 전에는 꼭 안전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안전을 여러번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전을 즐기고 스릴을 만끽하는 것은 온몸의 세포를 자극할만한 짜릿한 경험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생명과는 바꿀 수 없는 것이나 너무 무리하거나 위험한 도전은 자제하거나 안전을 잘 체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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