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증상이 한번에 나타나는 대사증후군 원인부터 예방법까지


현대화된 식단과 생활습관으로 사람들은 성인병을 비롯해 다양한 새로운 질병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는 어른들에서부터 어린이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고혈압, 당뇨, 고중성지방혈증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질병이 한까번에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직장인들의 경우 건강검진을 통해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는 경우도 있으며, 이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써 보건소에서도 대사증후군 대상자나 의심자들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관련된 교실을 여는 등 대책을 강구하고 사람들에게 무서움을 인식시키고 예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회문제화 되고 무서운 질병인 대사중후군의 원인과 예방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사증후군 원인

대사증후군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해 몸이 반응을 하지 못하게 되는 인슐린 저항성이 가장 크며 대부분 이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은 복부에 지방이 많은 복부비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 운동 부족으로 생기는 복부의 내장 지방, 서구화된 식단으로 고칼로리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경우 등 그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이 무서운 이유

대사증후군운 성인의 약 1/3 정도가 해당되며 비만군의 사람들의 경우 절반 이상이 대사증후군에 해당됩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40대에 가장 많이 증가하고, 여성은 폐경기 이후 대사증후군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이런 대사증후군이 무서운 이유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는 점과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당뇨병, 뇌졸중, 지방간, 만성 신장질환, 암, 담석, 통풍과 같은 다양한 질병이 한꺼번에 발생하기 때문에 치료를 제때 하지 못하거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단 기준은?

진단은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혈압, 공복혈당 등으로 보통 진단을 하게 됩니다. 허리둘레의 경우 남자는 90cm이상, 여자는 85cm이상인 경우, 중성지방의 경우 150mg/dL이상이거나 이상지질혈증 치료약제 복용중인경우, HDL 콜레스테롤의 경우 남자 40mg/dL미만, 여성의 경우 50mg/dL 미만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혈압은 130/85mmHg이상이거나 고혈압 치료약제를 복용중인 경우, 공복혈당은 100mg/dL이상인 경우나 당뇨병 치료약제 복용 중인 경우 등으로써 위에서 설명한 5가지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에 해당한다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예방은 어떻게 해야 할까?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3고가 필요합니다. 3고란 올리고, 내리고, 줄이고로써 HDl콜레스테롤은 남자 40, 여자 50mg/dL 이상으로 올리고, 허리둘레는 남자 90cm, 여자 85cm이하로 줄이고, 중성지방은 150mg/dL미만으로, 혈압은 130/85mmHg미만으로, 공복혈당은 100mg/dL미만으로 내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식단조절과 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패스트푸드나 정크푸드보다는 건강식단, 슬로우푸드를 선택하시고 되도록 트랜스지방이나 나트륨의 섭취는 줄이고 음주나 흡연 습관 개선과 유산소 운동을 통해 몸의 활동량을 증가시키면 자연스레 건강이 되돌아 올 수 있습니다. 또한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은 여러 증상이 한번에 나타나는 대사증후군 원인부터 예방법까지 살펴봤습니다. 장수와 건강에 대한 사람의 관심은 오래전부터 계속되어 왔으며 과학 및 의학기술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건강해야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건강은 잘 챙기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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