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풍경과 완벽히 어울리는 세계의 놀라운 7개의 집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건축물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디지인과 기능을 가진 집과 건물들이 있는데요~ 그런데 남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집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요즘은 주변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친화적인 집을 짓는 건축법도 꽤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자연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이 집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10개의 집들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텍사스의 Edgeland House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이 집은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 유형인 Native American Pit House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은 집으로 겉에서 보기에는 그냥 풀이 우거진 작은 언덕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 집은 녹색풀로 덮힌 지붕으로 인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땅의 온영효과와 최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시각적으로나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이 집은 수영장까지도 갖추고 있답니다. 



 2  캐나다 방갈로집

캐나다에 위치한 이 집은 집 앞의 호수와 주변의 소나무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방갈로집입니다.



탁 트인 시원한 풍경과 주변의 숲으로 인해 힐링하는데는 더 없는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또한 자연 친화적입니다.



 3  미국 유타주 캐니언 맨션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이 집은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어하는 부부가 1986년 세운 집으로 바위 암석 굴 안쪽에 집을 세웠습니다. 



이 집은 태양광을 통해 전기를 공급하고 자체 수도 시설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내부 공간 또한 동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  스위스 땅속집

이 집은 땅속에 집을 지었습니다. 노출된 부분은 둥근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건축가가 집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이 지역의 법 때문이라고 합니다. 높은 건물을 세우는 것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집은 스위스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기에 더 없이 부족함이 없습니다.



내부 디자인과 인테리어도 매우 인상적인데요~ 이 집은 떨어져 있는 다른 집과 내부 통로로 연결되어 있어 눈 또는 비가 많이 오더라도 통로를 이용해 왔다갔다 할 수 있다네요~



 5  칠레 절벽에 위치한 잠수함집

칠레 Coquimbo의 절벽 집은 잠수함집이라고도 불리우는데요~ 그냥 위쪽에서 보면 잠수함의 잠망경이 수면 위로 나온 듯한 모습들만 보이기 때문인데요~ 사실 이 기둥은 이 집의 굴뚝입니다. 



거실에서 바다가 보이도록 디자인된 이 집은 보이는 것과 달리 두개층으로 되어 있으며 한개 층은 지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6  노르웨이 오두막집

노르웨이 서부 산악지역에 위치한 이 집은 오두막집이지만 모양과 방향, 재료 등을 주변 환경과 완벽히 어울리도록 지어진 집입니다.



이 집은 휘어진 강철빔 두개와 나무와 돌 등을 이용해 지어진 이 집은 멀리서 보면 집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아채기 힘들 정도라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게 지어졌습니다.



내부 공간은 35제곱미터로 약 20여명을 수용할 수 있고, 별에 딸린 침대는 좌석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7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의 오아시스 집 죠수아 트리 하우스

미국 사막지역에 위치한 이 집은 바위산에 나뭇잎들이 겹겹히 쌓여있는 듯한 지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집은 1988년부터 약 5년여의 기간에 걸쳐 지어졌는데 이 집에서 바라보는 사막의 경치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라고 합니다.




이 집은 부채꼴로 된 26개의 기둥이 있고 4,643평방피트(130여평)의 규모이며 특히 내부의 디자인은 정말 호화롭다고 합니다. 집 구석구석에서 독특한 사막의 테마를 즐길 수 있으며, 1992년 캘로포니아의 규모 7.2규모의 지진에도 잘 견딜 정도로 안전하다고 합니다.



내부 공간의 위층은 원형의 침실이 있으며 군데군데 불규칙하게 배치된 창문 사이로는 국립공원의 정경을 볼 수 있으며 침실 밖의 테라스도 아늑하게 꾸며져 있다고 합니다.



 보너스  스웨덴 나무위의 큐브하우스

스웨덴에 있는 미러 큐브 하우스는 나무들 사이에 위치한 집으로 4Ⅹ4Ⅹ4m의 정육면체 사이즈로 만들어 졌습니다. 건물 외벽은 거울벽으로 되어 있어 주변 환경을 반사하고 있습니다.



잘못 보면 새들도 집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가다 부딪힐 정도인 것 같은데요~ 이 집 안에는 더블침대와 화장실, 옥상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2명이 지내기에 충분한 공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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